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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운명체

여기 땅거미줄에 맺힌 이슬방울처럼
크나 작으나 가운데에있거나 가장자리에 있거나
우리는 모두가 공동운명체입니다.
           
제목: 공동운명체


사진가: 엄영수 * http://www.daekwang.pe.kr

등록일: 2018-06-07 12:22
조회수: 65추천수: 11


dew-2s.jpg (876.6 KB)
레인보우/최낙환   2018-06-07 17:53:40
공동운명체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. 이슬사진, 참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.
윤한옥   2018-06-07 19:58:27
그렇습니다. 크던 작던... 우린 하나입니다.
자신만을 바라보는 시선을 돌려 우리를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.
매력적인 이슬사진, 즐감하였습니다. ^^
왕따르는사람/최형두   2018-06-07 20:00:25
사랑 공동체는 크나 작으나 서로를 나보다 낫게 여기는 공동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.^^
윤의수   2018-06-07 22:06:54
모두가 연결되어야만이 이런 아름다움을 만들 수 있겠지요.
곽완근   2018-06-07 23:21:15
주님 안에서 우리는 모두가 하나지요.
그런데 실제의 삶 속에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안타깝습니다.
김종심   2018-06-08 00:15:47
땅거미줄의 풍성한 이슬...아름다워요
光顯/최수호   2018-06-08 04:33:58
저에게는 신기하기만 합니다
아름답네요..... ^*^
기쁨가득/이진호   2018-06-09 13:34:39
공동운명체 맞습니다...^^
운해/황화순   2018-06-09 22:29:39
땅거미줄에 내린 이슬속의 공동운명체너무 멋지고 의미가 깊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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