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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지와 새벽이슬
오늘 만난 새벽이슬입니다.
           
제목: 데이지와 새벽이슬


사진가: 엄영수 * http://www.daekwang.pe.kr

등록일: 2017-05-25 08:12
조회수: 349 / 추천수: 16


dew525-3s.jpg (115.3 KB)
도도/ 이상중   2017-05-25 08:56:01
맑고 투명한 만큼
목사님의 건강도 그리 되기를 기원합니다.
하늘/최정희   2017-05-25 10:29:17
맑음 가득한 데이지이슬
넘아름다워요^^
송기권   2017-05-25 15:21:19
참 아름다운 아침 데이지 이슬입니다.
수고하셨어요.
황매란   2017-05-25 15:36:29
참 신비스럽습니다.
기쁨가득/이진호   2017-05-25 16:03:14
아름답습니다....^^
조은생각/고태규   2017-05-25 16:30:28
목사님의 건강이 많이 회복되신 것 같네요
최낙환   2017-05-25 20:12:44
오늘 나가지 못한 것이 끝내 아쉽습니다.
윤의수   2017-05-25 23:52:07
새벽을 깨우는 사람
그 중에서도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 만이 만날 수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.
김종심   2017-05-26 00:04:46
오늘 이슬이 풍요로웠네요...아름다운 데이지 이슬입니다.
천헌옥   2017-05-26 10:20:40
엄목사님이 아니면 흔적도 없을 것이건만.....
귀한 작품이 되어 .....
윤한옥   2017-05-26 22:09:00
맑고 깨끗합니다.
몸이 불편하셔도 이렇게 열심히 작품활동을 하시니 부럽습니다.
건강도 더 좋아지시고,
또 더 귀한 작품들 보여주시기 기대합니다. ^^
박상로   2017-05-26 23:24:41
맑고 아름답습니다. 저도 이런 사진을 담을 때가 오겠죠?
박종은   2017-05-27 08:33:30
참으로 신비로운 세계입니다.
김숙희   2017-12-16 09:37:22
참으로 멋지고 신비스럽네요..
차은숙   2018-03-13 23:37:30
새벽이슬에 담긴 꽃 보다
이세상의 아름다움, 두눈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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